집에 나왔던 >< 승호야
어쩜이리 훈훈하게잘컷니...
이 누나에게 안겨보렴 ㅠㅠㅠ
그키좀 누나에게 나눠주지 넌 더 클거같던데 < 이러고
아 ㅠㅠㅠㅠㅠㅠㅠ 정말 훈훈하니 눈이 즐겁구나
것보다 요즘 홈페이지 만들고 싶어졌다.
그런데 멍미... 뭐이리 눈이 어지러운거지.. 요것들을 잘응용을 못하것다
오직아는건 이미지 붙이는 img src만 알면 됐지라고 위안만삼고 있다랄까..
이 외계생명체같은 글짜들은 뭐고 그대들의 이름은 소.. 스라니..ㄱ- 요놈!멱살
홈페이지 만드시는 분들 보면 정말 신기하고 연신 감탄!! 브라보!
친구가 친절하게 자료와 설명을 해줘도
내귀는 먹엇는지 도통 모르겠다.
언젠간 다시 도전을 하겟거니 생각한다
이제 복학할 날도 정말 몇달안남았다...
담년도엔 나도 빡세게 지내야겠지란 가정하에 배에 힘주고 뽕~
백치미 넘쳤던 백수는 이제 ㅋㅋㅋ 안녕
친구들은 삐까번쩍 동해번쩍 서해번쩍 다들 변해가고있는데
이상하게 나혼자 변한게 없다 아 동안이여 ㅇㅈㄹ /멱살 경과에 따른 몽실몽실 살들 ...
킥킥 훅훅캭캭 그래도 보람차게 보내야지
★끄적끄적